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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話)콘서트

“화(話)” 한마음 콘서트

‘여자를 위한 화 콘서트’

話(말씀 화), 火(불 화), 花(꽃 화), 和(화할 화)의 의미를 담아내고 풀어내자는 의미를 가지고 ‘여자를 위한 수다콘서트’로 출발해, 2회는 ‘관계와 인연’, 3회는 ‘공감’, 4회는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여성들이 위로와 힘을 얻고 ‘나 자신’이라는 주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남성들에게는 여성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도모하고자 출발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화’콘서트는 매회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강연과 공연을 통해 문화와 나눔과 축제의 장을 열어갑니다.

‘화’ 콘서트는 협회의 산하단체와 협력기관과 협력해 소통하며 공감합니다.

‘화’ 콘서트틑 인문과 문화가 융합하는 시간입니다.
‘화’ 콘서트는 주요도시를 기반으로 펼펴지며 온라인 콘테츠로 제작해 확산합니다.

1회 –‘화’ 수다 콘서트
2회 –‘화’ 관계와 인연 콘서트
3회 –‘화’ 공감 콘서트
4회 –‘화’ 한마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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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 전 국무총리 축사

한국여성언론협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매년 여성의 시각으로 여성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말하는 ‘화’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소수자에 대한 인식의 개선과 평등은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의 지표입니다.

한국사회가 그간 이러한 문제에 대해 큰 진전을 이룬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정책적인 것과 더불어 시민사회의 개개인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이러한 인식의 개선과 진전을 위해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 그리고 핍박받고, 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을 돕기위한 논의를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콘서트는 사회적 약자의 문제를 여성의 시각과 역할을 통해 개선하고 성숙한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여성언론협회에 큰 박수와 지원을 보내드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역사가 지속되고 ‘화’콘서트가 횟수를 거듭하면서 우리사회의 성평등의식은 더욱 개선되고 가족과 청소년, 그리고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인식과 삶의 질도 개선되는 일에 큰 기여를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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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국회부의장 축사

‘화’ 콘서트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부의장 이주영 의원입니다.

콘서트 ‘화’ 행사 준비에 애써 주신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주신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한국여성언론협회(Korea Woman Media Association)는 여성 뉴미디어 언론인 문화나눔 단체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여성지도자 양성에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오늘의 ‘화’ 콘서트는 話(말씀 화), 火(불 화), 花(꽃 화), 和(화할 화)의 의미를 담아내고 풀어내자는 의미를 가지고 여자를 위한 공감콘서트로 2016년 출발해, 여성들이 위로를 얻고 ‘나 자신’이라는 주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남성들에게는 여성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높아진 여성의 위상과 함께 여성이 정의로운 시대정신을 함양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건설하는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에서 이런 역할을 위해 교육사업과 여러 지원사업 활동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애써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저도 국회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찾아보도록 힘쓰겠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귀빈 여러분들께서도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즐거운 콘서트와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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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태 대한민국헌정회장 축사

한국여성언론협회가 4주년을 맞이해 공감과 화해의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그간 한국여성언론협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와 같이 의미 있는 콘서트를 마련한 박영숙 총재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 뜻 깊은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신 기업과 개인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금년 한해도 많은 사연과 기록을 남기고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 해는 그 어느 때보다 화해와 화합이 강조되고 회자 되었습니다. 이러한 즈음에 소외된 곳은 없는지, 그늘진 곳은 없는지 살피며, 공감과 위로라는 주제로 의미 있는 콘서트가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준비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들에 기대가 큽니다. 훌륭한 공연이나 잘 짜인 퍼포먼스를 기대해서가 아닙니다. 오늘 프로그램은 서로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성언론협회가 특색 있게도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화(化,和,話,火,花)’라는 행사를 계획하고 국민과 함께 어우러지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 온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이곳에 참여한 모든 분들은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삶의 가치를 깨달았기에 오늘 같은 의미 있는 곳에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발걸음이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이타적인 행보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모쪼록 오늘 이 행사가 한국여성언론협회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아가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화해와 공감의 불길을 점화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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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축사

한국여성언론협회 4주년 기념 공감과 화해의 콘서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회가 많이 발전하고 변화하면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사회가 엄격하게 요구하던 남성과 여성의 역할은 무너지고 점차 양성평등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리더쉽이 더욱더 주목받아 가고 있으며, 여성들의 역량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사회적 기반으로 자리 잡아 주느냐에 따라서 그 미래 국가경쟁력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늘 화해와 화합 그리고 공감과 위로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언론협회 4주년 기념 한마음콘서트가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이곳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함께 어우러져 현재보다 나은, 자신의 존재 이유와 삶의 가치를 느끼는 기회의 장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한국여성언론협회 4주년 기념 공감과 화해의 콘서트 개최를 축하드리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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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고종욱 총재 격려사

들녘의 누런 곡식과 알곡들도 추수가 끝나고 온 산야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단풍으로 수놓인 만추에 (음악을 사랑하시고) 한국여성언론협회를 사랑하시어 뜻 깊은 “화”콘서트에 참여 해주신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님과 임.회원님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오늘의 행사를 위해 수고하고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인성이 바로 선 나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 기치로 여성 오피니언 지도자를 양성하고, 소외된 곳을 돌아보며,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오늘 개최되는 “화” 콘서트는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창립취지를 실현하고, 회원들의 자긍심과 신뢰를 구축하는 매우 값진 자리입니다. “화” 강연 콘서트를 주관하는 한국여성언론협회가 패러다임시프트의 흐름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화”콘서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삶의 무게에 눌려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로와 자존감을 높여주는 계기를 만들고, 양적확대가 있는 곳에는 질적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균형있게 이루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사가 협회와 회원들은 물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다가오는 날들을 위한 원동력을 얻는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사를 훌륭하게 준비하신 박영숙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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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공유정책연구원 양해진 이사장 격려사

한국여성언론협회를 사랑하는 모든 가족여러분! 오늘 제4회 한국여성언론협회 ‘화’ 콘서트의 귀한 자리를 위하여 불철주야 준비하신 박영숙 총재님과 사무국 임원님 그리고 관련 단체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사단법인 한국공유정책연구원 이사장 양해진입니다.

어느 듯 겨울의 문턱이 성큼 턱밑까지 가까이와서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절기가 온 것 같습니다. 어제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 이었고 며칠 후면 소설(小雪)입니다. 소설(小雪)은 예로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합니다. 

계절의 변화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움추려 드는 시기이지만 이번 ‘화’콘스트는 소설(小雪)의 차가움 보다 소춘(小春)의 따뜻함이 느껴질 수 시간이기를 바라며 그 기운이 넘쳐서 대한민국의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 모든 갈등을 하나로 녹이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 용광로로써 한국여성언론협회가 그 횃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아프리카 반투어에 “UBUNTU! I am, because you are!” 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는 우분투(Ubuntu)!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라는 의미로 ‘타인을 향한 배려’ ‘나눔’ 등, 결국 같이 함께 한다는 ‘공유가치’가 절실한 요즈음 익숙함 때문에 내 곁에 있는 이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기 쉬운 세상, 치열한 경쟁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화두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난 모두는 상대방에게 우분투(Ubuntu)!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라고 따뜻한 한마디를, 자기 자신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라고 위로의 한마디를, 그리고 ⌜화⌟콘서트를 통한 사랑의 용광로 안에서 하나가 되시기를 기원하고 다시 한번 네 번째 돌맞이를 축하드리며 한국여성언론협회가 대한민국의 가치통합을 위한 리더들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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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거복지연대 남상오 대표 격려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상임대표 남상오입니다. 

먼저 사회갈등과 양극화가 심각한 요즘 시기적절하게 치유의 문화공연을 준비하신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님과 행사를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제4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히 협회의 창립취지인 소외된 계층과 그늘진 곳의 삶을 소통과 이해로써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여성 인재양성을 위해 2018 ‘화’ 한마음 콘서트 행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사회를 분열시키는”화”(火) 여러 이슈들에 대해 대화와 소통”화”(話)를 통해 사회적 통합”화”(和)를 이루고 우리나라가 한단계 성숙한 시민사회로 진전”화”(化)하기를 희망한다는 박영숙 총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남북으로 갈라지고 동서로 나뉘어지고 세대간, 계층간 갈등이 극심합니다.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분열에서 통합, 갈등에서 화합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개인과 사회의 자존감을 높이고 성숙한 사회로 한걸음 더 들어가고자 “화” 콘서트에 모였습니다. 박영숙 총재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사회적문화의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