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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화” 살롱(2019년 12월 21일)

2019 ‘화(話) 공감 콘서트’
제26회 “화(話)”살롱

2019년 12월 21일
백범 김구기념관.
성황리에 열린 ‘화(話) 공감 콘서트’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의 마음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화(話)”살롱의 주제가
늘 그러하듯이
내가 사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즈음에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효(孝)를 주제로 한
소통과 공감이야말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마음 열기와
마음 잇기를 하면서 서로의 위치에서 바라본 孝에 관한 릴레이 토크쇼를 시도했습니다.
객석의 흐느낌과 환호에
절대적 지지를 느끼는 “화(話)” 살롱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내년에도
어김없이 “화(話)” 살롱으로
전국을 강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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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화” 살롱 (2019년 10월 15일)

10월 15일
제 25회 “화”살롱

우리 커피 한잔하실래요?

25회차의 부제였습니다

커피 한잔할까…?
보고 싶다는 핑계를 이리 말하고

커피 한잔 어때…?
꼭 널 봐야겠다의 표현이고

자기 집 앞에 커피가 참 향이 좋던데…?
내가 널 보러 꼭 가겠다는 말이고

커피 마시자 지금!
그리움에 목마름에
널 보고야 말겠다는 이유일 겁니다.

오늘의 스토리답게
커피 한잔 하실래요…
“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
스토리는 진한 커피향과 함께
인향이 내뿜는 진솔하고 끈끈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향기에 모두가 매료되어
아직은 낯선 관계들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묵은 친구처럼 토해내는 제각각의 삶이 어찌 그리도 뜨거운지요.

공감과 이해와 인정의 시간으로 보람 있는
“화” 살롱을 하는 보람을 느끼면서 자존감도 배가되는 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배려의 마음이 상대방의 마음을 치유하고 어루만지는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댁으로 돌아가셔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가장 가까이 있는 내사람을 안아 주십시오.

처음 참석하신 회원님들과 손님들의 한결 같은
찬사에 어깨가 우쭐 했답니다.
총재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당연히 한몫을 했구요…하하!

그러고 또 한 분
예쁜 빨강색 자켓을 입고 참석하신
아름다운 유미남 본부장님
총재님의 아름다운 광채에 반해
한여언을 찾게 되었고,
“화” 살롱에 꼭 오고 싶어서 귀한 미팅을 뒤로 미루시고 한달음에 오셨습니다.
다음 “화” 살롱엔 많은 분 들과 함께 오겠습니다

무역을 하시는 김해영 사장님
자문위원님과 만나는 미팅 장소를
“화” 살롱으로 정하셨다네요.
중후한 음성과 구수한 입담으로
인연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연길에서 큰 주류사업을 하고 계시는 세계문화협회 중국 대표 박권철 사장님
한국에 비즈니스차 방문하셨다가 “화” 살롱
향기를 따라 명동으로 오셨지요.

왕청에도 저희 자문위윈님이 계시니
내년 꽃피는 봄이 올 때 “화” 살롱은 연변으로 달려갑니다.

힘든 하루를 지냈는데
“화” 살롱에 참석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한여언에 와서
받는 행복보다
주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이현숙 회원님의 행복한 미소를
본 시간.

모범회원 이계영 자문위원님.
한국여성언론협회 산하단체 아바광고 입니다.
이렇게 소개할 때가 가장 행복하시다며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관계로 잘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겠다 하셨습니다.

본부장인 저는
지구상에서 오직 인간만이 가진
지구력이란 주제로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 일에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않고
실패한 것으로 느껴지지만 훗날 그 흔적들이 모여 성공의 탑으로 다달을 것입니다,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란
망치가 필요합니다.

한여언 안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그 날 까지 우리 한여언 “화”살롱의 흔적은 계속 이어갑니다.

오늘의 부제로 ‘커피 한 잔 할까요?’

소소한 안부로 시작한 일상의 대화로,
행복한 스물다섯번 째 “화” 살롱을 장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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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화” 살롱(장자도) 2019년 8월 30일

별빛이 쏟아지는 낭만의 고군산 반도 장자도에서 24회 “화”살롱을 시작합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해가 뉘엿 뉘엿 지고난 어스름한 저녁
통기타 소리와 함께 부른 자장가가
흥에 겨워 아름다운 사랑가로 변하여
섬마을을 뒤흔들었습니다.

조율통기타 회원님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화”살롱 ‘내가 사는 이야기’는 말이 필요없는 공감의 노래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화”살롱은
함께 행복 만들기입니다.

문화로 소통하며 함께 아우르면
결국 사람이 행복하고,
행복은 또 사람이 만듭니다.

모두가 소년 소녀 감성으로 기타 소리에 취해
7080시절로 돌아가 젊음을 외쳤습니다.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목청 높혀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밤이 새도록 함께 하고 싶었으나 또 다른 내일이 있기에 아쉬운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

한여언의 상임고문이시며
비올리스트 신종호 이사장님께서
클래식 연주가 아닌 기타를 치시며
또 다른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고,
공감과 힐링의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함께 연주하신 새사협 고명수 본부장님의
기타 연주와 노래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사랑이 있었습니다

8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장자도에선 사랑의 교환식이 있었습니다.

노래는 천사의 날개로 온 세상을 넘나듭니다.

8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장자도에선
웃음꽃이 너무 피어 시끄럽다고
이웃섬 선유도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네요.

그러나 우리는 아랑곳 하지 않고
아~아~아 ~~~~
영원히 변치 않은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어김없이 임청화 교수님의 노래를 들으며
다시 한번 소름돋는 감동의 전율을 느까고,

우리 편영수 이사장님과 한여언 수석고문이신 소엽선생님의 신나는 춤사위에 한바탕 뿜어낸 엔돌핀으로 화재 공습경보 사이렌도 울렸습니다.

한여언의 “화” 살롱은
소통이고,
나눔이고,
행복이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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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화” 살롱(군산)2019년 8월30일

8월의 마지막 주
제23회 군산 “화”살롱

2018년 KBS행사 때 약속한 “화”살롱의
전국 투어는 평택, 대전, 울산, 부산,
그리고 제주, 인천을 거쳐 벌써 군산에서
23회 째 또 한번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늘 그러하지만 사람사는 것이
다아 비슷비슷 한가 봅니다.

“화” 살롱의 취지는
“인성이 바로 선 나라,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그동안의 삶 속에서 생긴 화(禍)를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고,
어떤 변화(化)를 통하여,
어떤 방향으로 화합(和)하고,
울분의 화(禍)에서
불같은 화(火)를 만들지 않고
살아야 할지가 화두(話)일 겁니다.
그래서 꽃 같은 화(花)를 피워
나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여성시대와 함께
“화” 살롱을 축으로
소외되고 그늘지고, 후미진 곳을 돌아보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가교 구실을 수행하며
선한 영향력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널리 널리 전파할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지역마다 찾아가는 공감콘서트를 통하여
회원님들과 소통의 화답에 감사하며,
늘 감동의 여운으로 남았습니다.

23회 군산 “화”살롱은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 창립1주년 기념식과 콜라보로 함께 마음을 나눴습니다.

입추의 여지없이 좌석을 꽉 채우신 회원님들과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로 함께 나눈 공감

이번 군산 “화”살롱은 시작부터 조금 색달랐지요.
화요일도 아닌데 “화”살롱을 해요?
공지가 나가자 이렇게 물으시는 회원님들께서 많으셨습니다만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과의 소중한 인연은 화요일의 살롱을 금쪽같은 금살롱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이 탄생되기까지 박영숙 총재님께서 물심양면 도움을 주셔 창립1주년 행사에서 공로패를 받으시기도 하셨습니다.

1,200여명의 어민이 조합원이신 새사협 회원님들의 아픔을 위로하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여성시대 마감도 연장한 채,
모든 일을 뒤로한 채,
우리는 새벽부터 군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않으시고,
도움이 필요로 한 분들껜 어디든 발벗고 한달음에 달려가시지요.

‘내 이익을 우선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어록의 인사말에 청중의 공감은 우뢰와 같은 손뼉으로 소통했습니다.

전) 예멘대사님이시며, 전북교류센터장이신 이영호 대사님께서 귀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고려대정치리더쉽센터 송문희 교수님께서도 새만금의 아픔을 나누시겠다며, 주옥같은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홍보대사 임청화 교수님!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가곡을 세계에 알리신다는 멘트와 함께 ‘어느 멋진 날’ 에 이어 앵콜곡으로 ‘그리운 금강산’ 을 불러주셨는데,
군산 웨딩홀이 떠나갈 성량에 청중의 혼이 다 나갔다는…
넘.넘 멋지시죠?

축하의 꽃인 케잌 컷팅땐 모두가 행복의 미소로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성진 목소리와 예쁜 미소가 아름다운 정미야 홍보대사의 사회로 “화” 살롱을 개최합니다.

“화”살롱은
목적이나 취지가 누구에게나
함께 아우르며 공감하고 소통하여
울분과 분노의 화를 꽃같은 화로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널리 전파를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운영본부장 이선영입니다.

세계한인여성협회 박세영 사무총장님께서 “화”살롱에 뜨거운 열정의 마음을 함께 하시기위해 회원님들과 새벽부터 달려오셨습니다.
10월 6일 날 국회 대회의장에서 세계한인여성협회 제6차 포럼이 열립니다

박영숙 총재님과의 귀한 인연으로 군산에서 “화”살롱을 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멋진 편영수 이사장님의 축사입니다.

토크쇼가 시작되기 전,
또 한 분 한여언의 자랑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잠깐 민요 배워보기 시간.
구성진 가락에 허스키한 목소리로 감칠맛 나는 설명과 함께 내공이 깃든
우리 가락이었습니다.
무반주로도 어쩜 그리 흥겹게 청중을 압도하는지요…

공지하였던 바와 같이 23회 “화”살롱은
새사협 회원님과 함께한 토크쇼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부드러운 예스맨 이영호 대사님의 리더로 40분간 펼쳐졌는데,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받은 지난 28년 세월 아픔을 목이 메인 울분과 눈물로 호소하신 추귀례 회원님의 ‘내가 사는 이야기’에 모두 눈물 바다가 되었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지요?
우리가 몰랐던 아픔도 “화”살롱은 공감하며 소통하고 웃음으로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로 나눕니다.

이젠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과거에 사로 잡혀 울지마.
약속!!!
웃어봐 참 좋아.
한여언 신정균 수석고문님의 엔딩 토크에 우리는 울다가 웃어서 ~~~~

세계적인 성악가님의 노래를
1부에서 들었다고 어찌 그냥 갈 수 있나요?
임청화 교수님께서도 감정에 복받치셔서 울컥.
눈물을 흘리시면서도 멋진 팝송과 앵콜곡으로 꽃씨를 불러주셨습니다. 종일 교수님의 노래만 듣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절로 생기네요.

우리 총재님!
무대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총재님의 마무리 인사말 시간인데,
도저히 눈물이 나서 무대에 못서시겠다고 해서 대신 본부장이 마무리 인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군산에서 새사협 회원님들과 함께 눈물로 아픔을 소통하며 진정한 “화”살롱의 의미와 나눔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 보았습니다.

“화”살롱을 하고 나면 ~~~
오신 분 들의 표정이 너무 밝고, 힐링이 되며,
고맙다. 고맙다. 라는 말씀에
우리는 힘든줄 모르고 전국을 누비고 다닙니다.

이 모든 에너지가 행복 바이러스를 함께 전파하여 성숙한 사회와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저 하는 시대적 사명을 조금이나마 수행하고자함의 박영숙 총재님 뜻으로…
본부장인 이선영도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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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화”살롱(분당)2019년 7월 16일

http://www.ewoman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8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가슴에 예쁘게 달리고 있는 “화” 살롱 배지.

우아한 박영숙 총재님께서 표지모델로 나온 여성시대 7월호와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가 담긴 예쁜 편지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화” 살롱이 열리는 백현명차 입니다.

돈을 잃어버린 것은 아깝지 않지만
사람을 잃은 것은 상처로 남는다는
총재님의 어록.
마음을 강조하시는 멋진 인사말씀이었습니다.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는 자신감을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운영본부장 이선영입니다.

무반주로도 찻집이 떠나갈 정도의 멋진 목소리로
‘봄날은 간다.’
‘동백아가씨.’
를 부르신 테너 용승범 교수님.
교수님을 진정한 행복바이러스 전파 전도사로 인정합니다.

졸혼에 대한 임대우 변호사님의 열강 중이십니다.
졸혼의 정의와 졸혼이라는 단어가 주는 감성은 여성과 남성의 문화 차이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다는 말씀에 청중은 손뼉치며, ‘내 친구의 이야기’로 공감의 웃음을 끌어내시는 변호사님의 재치와 위트는 명강의이셨습니다.

탤런트 전원주 님께서도 “화” 살롱에 참석하시어 한국여성언론협회 화이팅을 외쳐주셨습니다.

개그맨 엄용수 님도 구수한 입담으로 관중을 한바탕 웃음의 도가니로 만드셨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자랑스런 정미야 홍보대사님.
오늘도 창부타령을 구성지게 불러주시고, 졸혼에 걸맞는 내용으로 함께 배워봤습니다.
띠리리~~~~이
꺽기가 예술인 정미야 홍보대사님!
늘 고맙습니다.

소비자파워센터 정부자 총재님께서도
먼 길을 달려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흔쾌히 먼 곳까지 참석해주셔서 “화” 살롱을 빛내주신 멋진 최고의 호스트 분들.

언제 뵈어도 멋지신 의리의 두 분 회장님!
반갑습니다.

신종호 이사장님!
고단하신 출장길.
귀국 후 공항에서 바로 참석해주셔서 감동입니다.
한여언을 아끼시는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 입어 ..
“화” 살롱 22회를 거듭하면서 더 큰 도약을 향해 오늘도 마음의 성장통을 앓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해주신 한여언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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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화” 살롱(2019년 7월 2일)

주제는 내가 사는이야기
오늘의 부제는 ‘주눅 들지말자’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연으로 남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야 하는 이치 속에…비교와 허세로 잘못된 자신감으로 인하여 주눅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가끔 주눅은 또 다른 자신감을 얻기위한 과정이 아닐까…
이번에도 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 배짱있는 속내를 들으며 공감하고 인정하며 한결 가까워짐에 역시 소통은 진솔한 대화뿐이다 라는 총재님의 마지막 말씀으로 귀한 시간을 함께 하신 한여언 가족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한여언 가족여러분!
여성시대 잡지의 7월호를 기대해 주십시오.
한여언에서 인수한 여성시대의 첫 작품 입니다.
많은 응원을 기다리겠습니다!

한여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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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화” 살롱(대마도)2019년 6월 22일

제6회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와 함께한
대마도에서의 제20회 “화” 살롱입니다.

가는 곳마다 고즈넉한 풍광들이 넉넉한 인심으로 우리 일행을 맞아주었습니다.

이번 “화” 살롱은~~~
각기 서로 다른 단체가 모여 함께한 여행지에서의 ‘내가 사는 이야기’ 어느 장소에서나, 눈빛이 교환될 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이구동성으로 사람은 함께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웃음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예쁜 모습을 남겨주며 행복합니다.

‘이왕조종가 결혼봉축기념비’
비운의 덕혜옹주 결혼기념비가 있는 카네이시성 앞에선 마음이 짠하고 숙연해지기까지 했습니다.

부산에서 50Km 떨어졌으며, 섬 전체가 해발 고도 400m 내외의 산지이고, 인구 32,000명의 고령화 도시 대마도.

아름드리 고목이 역사를 말해주고,
쭉쭉 뻣은 편백나무가 세월을 말해줍니다.
일탈이라는 표현을 잘 말해주듯 느릿느릿 동요되는 마음 또한 짧은 일정이지만 풍요로움에 긴 시간으로 느껴집니다.

코발트빛 바다와 뭉게구름의 아우름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움보다 더 아름다운
오늘의 포토제닉상으로 정미야 홍보대사님이 뽑히셨습니다.

운좋게 대마도에서 마라톤 축제도 관람하며,
초등학교 학생들의 열정어린 축하공연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멋진 풍광을 즐기며, 맛난 현지 음식을 먹고, 예쁘게 사진으로 남기고 오는 것이 대부분의 여행 모습입니다.

제20회 “화” 살롱은 대마도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의 ‘내가 사는 이야기’ “화” 살롱을 하며 함께 눈빛을 교환하고 박수를 보낸 2시간이 마치 오랜시간 함께 소통한 마음처럼 그 어떤 여행이 부럽지 않은, 금세 손에 손잡고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밤이 지나감을 아쉬어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화” 살롱은 행복바이러스 전파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모두 웃는 날까지 고공 행진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여성시대 가족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에너지가 되어 큰 불꽃을 피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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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화” 살롱(2019년 6월 11일)

6월 11일

제 19회 “화” 살롱의 부제는 ‘속앓이’ 였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말 못 할 사연을 가슴에 지니고 있습니다.
어찌 다 털어내고 살 수 있을까마는
각자의 잣대로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그러나 “화” 살롱 안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속의 공통 분모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함께 나누며 기대니 가볍고 공감과 소통이 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과 내 직장동료, 친구로 인한 속앓이 또한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보니 나를 성장하게 하는 호르몬이었고, 강한 에너지로 승화시킵니다.

“화” 살롱 안.
꽃보다 아름다운,
불꽃같은 정열의,
찬란하게 빛나는,
멋진 당신과의 대화속에서
한걸음 한걸음의 시간이 인복으로 쌓이고,
쌓인 인복속에서 우리는 언제나 그러하듯이
함께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다음주 6월 22일은 멋진 대마도에서
20회 “화” 살롱이 열립니다

환상의 대마도로 많이 많이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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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화” 살롱(2019년 6월 4일)

6월의 첫 째주 화요일
제18회 “화”살롱이 명동 협회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부제는 “미련”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국어사전에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정의는 이러한데… 살면서 미련이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단어이지요.

오늘의 호스트는 즉흥적으로 재미나게 가위,바위,보로 동심의 마음도 함께 했구요,

어린왕자 중의 명대사.
마음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이지,
눈으로 보는 건 보이는게 아니야.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책을 통해, 명언을 통해 큰 교훈을 얻으며 용기와 꿈을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제가 회가 거듭될수록 “화” 살롱이 기다려 지는건 다른 사람의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하고, 공감하며 높아지는 자존감에 많은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소중한 시간들이 제 마음이었고 앞으로도 마음을 담은 시간속에 100회, 1,000회의 “화” 살롱이 이어졌음 좋겠다는 릴레이식의 토크는 좀더 솔직해진 나의 내면을 도출하는데 한몫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김대우 작가님!
인연에 대해 말씀해주시며, 부적같은 글귀의 귀한 선물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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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화” 살롱 (남양주 별내동) 2019년 5월 31일

5월 31일

제17회 “화” 살롱은 남양주시 별내동입니다.

5월의 마지막 날.
가든 파티 형식으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주제: 내가 사는 이야기,
부제: 맘과 맘을 잇다. replica watches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인수한 여성시대의 임직원과 함께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분들과도 한마음으로 어우러진 맘에 맘을 잇다의 부제처럼 노래로, 음식으로, 신명나는 장르였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자랑 정미야 홍보대사님께선 예쁜 한복을 입고 순서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구성진 목소리에 신나는 국악은 누구를 막론하고 흥겨움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하지요. www.ReplicaWatchesAvenue.com
얼쑤~~~

조명아래 잔디밭에서 밤이 늦도록 끝날 줄 모르는 “화” 살롱 이야기 나라.

한여언의 최고령자 회원님께선 노래가 끝난 가수 현당님과 행복한 인증샷.
현당 님의 팬이라시네요.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다면서… repliki zegarkow
‘역시 사는 재미는 사랑이고 정이더라’ 라고 하시면서 회환의 표정도 일품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한여언의 “화” 살롱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내가 사는 이야기’를 세월속의 응어리도 토해내고, 공감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뜨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하는,
“화” 살롱의 자부심은 실로 대단한 것입니다. repliche orologi
세계챔피언 권투선수이신 박종팔 님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홍장가 가수님의 구성진 노래로, 우리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압도적인 가락으로, 흥겨움의 박수로 신명나는 행복바이러스의 전파 시간이었습니다.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 컷 찍었습니다. 저도 빌려서 한번 머리에 장식해 보고픈 욕심이 납니다만 언감생심 안 어울리겠지요? www.specialopswatch.es

고시환 회장님의 물심양면 지원에 인사를 하는 우리 대장님의 포스! 그리고. 단 한마디…
파 이 팅!

대단하십니다

마지막 앤딩곡은,
모두 모여 ‘만남’이라는 노래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한여언 회원여러분!
18회 “화” 살롱에서 만나요.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약속이었고, 바램이었어.

하늘에서 인연을 맺어 주었으니 우리는 마음과 인성으로 관계를 쌓아나가 훗 날, 오늘을 기억하며 행복함으로 전율을 느끼고,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