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언론협회 주최로 세계한인여성정책포럼및
제1회 세계화 평화봉사대상 시상식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하신 귀한 분들과 포토존에서 찰칵.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드디어 개막식을 알립니다.

공동대회장 박영숙 총재님의 인사말씀
세계각국에서 오신 어머님들
친정나들이에서 편안함과 따뜻함을
만끽하고 돌아가십시오.

박영숙 총재님께서 환영사 도중
단상에서 울컥하여 당황하시는 모습은
제가 처음 뵈었습니다.

타국에서 고국을 그리워하며
고생하셨을 분들을 생각하며
함께 마음 아파하심이 전달되어
모두 손뼉으로 환영사를 맞았습니다.

여섯 분의 축하 공연자 분 들 중
네 분이 한국여성언론협회 홍보대사이셨죠.

홍보대사 정미야 원장님

식전 축하공연으로
아리랑을 구성지게 불러주셨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흥을 돋우기엔 우리 국악만큼 신명 나는 노래가 없죠?

홍보대사 임청화교수님

우리가곡 두물머리 아리랑과
Nella Fantasia를
판타스틱하게 불러주셨습니다.
언제 들어도 소름 돋는 전율의 성량.

오늘도 최고이셨습니다.

홍보대사
이강철 시인님과 이서윤 시인님

청중들의 숨을 멈추었던 듀엣 시낭송 공연
김소엽 시
물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감미로움이란?
단어의 정의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었지요.
청중들께 최고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운영본부장인 저 이선영도
한국여성언론협회 배지를 달고
종일 가슴에 자랑스러움을 안고 다녔습니다.

큰 행사가 끝나면 언제나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오신 손님들의 따뜻함과
함께 한 공감의 마음으로 소통했습니다.

12월 21일 토요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선
작년 KBS에 이어 멋진 “화 “콘서트와
여성시대 연말 시상식이
화려하게 열릴 것입니다.

2019년을 보내며
한국여성언론협회의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두 함께 손뼉을…

2020년 대박 맞이를 위해
모두 모여
손뼉을 쳐주십시오.

늘 한여언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