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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話)살롱

제25회 “화” 살롱 (2019년 10월 15일)

10월 15일
제 25회 “화”살롱

우리 커피 한잔하실래요?

25회차의 부제였습니다

커피 한잔할까…?
보고 싶다는 핑계를 이리 말하고

커피 한잔 어때…?
꼭 널 봐야겠다의 표현이고

자기 집 앞에 커피가 참 향이 좋던데…?
내가 널 보러 꼭 가겠다는 말이고

커피 마시자 지금!
그리움에 목마름에
널 보고야 말겠다는 이유일 겁니다.

오늘의 스토리답게
커피 한잔 하실래요…
“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
스토리는 진한 커피향과 함께
인향이 내뿜는 진솔하고 끈끈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향기에 모두가 매료되어
아직은 낯선 관계들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묵은 친구처럼 토해내는 제각각의 삶이 어찌 그리도 뜨거운지요.

공감과 이해와 인정의 시간으로 보람 있는
“화” 살롱을 하는 보람을 느끼면서 자존감도 배가되는 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배려의 마음이 상대방의 마음을 치유하고 어루만지는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댁으로 돌아가셔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가장 가까이 있는 내사람을 안아 주십시오.

처음 참석하신 회원님들과 손님들의 한결 같은
찬사에 어깨가 우쭐 했답니다.
총재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당연히 한몫을 했구요…하하!

그러고 또 한 분
예쁜 빨강색 자켓을 입고 참석하신
아름다운 유미남 본부장님
총재님의 아름다운 광채에 반해
한여언을 찾게 되었고,
“화” 살롱에 꼭 오고 싶어서 귀한 미팅을 뒤로 미루시고 한달음에 오셨습니다.
다음 “화” 살롱엔 많은 분 들과 함께 오겠습니다

무역을 하시는 김해영 사장님
자문위원님과 만나는 미팅 장소를
“화” 살롱으로 정하셨다네요.
중후한 음성과 구수한 입담으로
인연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연길에서 큰 주류사업을 하고 계시는 세계문화협회 중국 대표 박권철 사장님
한국에 비즈니스차 방문하셨다가 “화” 살롱
향기를 따라 명동으로 오셨지요.

왕청에도 저희 자문위윈님이 계시니
내년 꽃피는 봄이 올 때 “화” 살롱은 연변으로 달려갑니다.

힘든 하루를 지냈는데
“화” 살롱에 참석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한여언에 와서
받는 행복보다
주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이현숙 회원님의 행복한 미소를
본 시간.

모범회원 이계영 자문위원님.
한국여성언론협회 산하단체 아바광고 입니다.
이렇게 소개할 때가 가장 행복하시다며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관계로 잘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겠다 하셨습니다.

본부장인 저는
지구상에서 오직 인간만이 가진
지구력이란 주제로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 일에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않고
실패한 것으로 느껴지지만 훗날 그 흔적들이 모여 성공의 탑으로 다달을 것입니다,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란
망치가 필요합니다.

한여언 안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그 날 까지 우리 한여언 “화”살롱의 흔적은 계속 이어갑니다.

오늘의 부제로 ‘커피 한 잔 할까요?’

소소한 안부로 시작한 일상의 대화로,
행복한 스물다섯번 째 “화” 살롱을 장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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