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54회 잡지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첫 잡지
대죠션독립협회회보

영상으로 본 잡지의 발자취를 보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우리 여성시대가 대한민국 최 장수
잡지가 되는 날까지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줍니다.

한여언 가족 여러분의
열렬한 응원과 성원이 에너지가 되어
힘차게 전진할 것입니다.

한달 간의 노고로 알찬 결실을 맺고 11월 호가 탄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