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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소식

주한 파키스탄 대사관 방문(2021년 3월 15일)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주한 파키스탄 대사관에
KF94 마스크 일만장을 기부하였습니다.
오래전
1950년 6월 25일에 대한민국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형제의 나라 파키스탄에서는 우리 대한민국에
물자지원을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파키스탄의 고마움을 깊이 간직하고 있으며
늘 애정과 관심으로 파키스탄을 사랑합니다.

저는 소외된 계층과 함께 봉사하는
NGO 단체에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 (cobid 19)라는 바이러스로
지구촌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파키스탄 정부에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어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6.25 전쟁 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마움의 맘을 전합니다.

또한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지난해에는 캄보디아 한인의 날에
우리나라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한복 보내기 운동을 하여
저희가 보낸 한복을 입고 결혼식을 하는 보람된 행사가 있었습니다.

파키스탄에도 전통의상이 있지만 아름다운 한복을 보내어
한국여성언론협회를 통하여
파키스탄과 대한민국의 문화적 교류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영숙 총재님께서 먼저 말씀하셨고,

70년 전을 기억해 주어 고맙습니다.

파키스탄은 한국전쟁 때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물자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크나큰 전쟁을 치르고도 한국이 오늘날 이렇게 선진국으로 성장해
참으로 감사합니다.
과거를 잃어버리지 않고 고마움으로
이 자리까지 오신 박영숙 총재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과 파키스탄은 비슷한 문화가 참 많습니다.
파키스탄에는 유명한 대승불교의 성지 .
간다라 유적지가 있고, 주 파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제공하는 한글 안내판도 있습니다.

한국도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법성포를 통해 불교가 들어와
오늘날까지 번성하였고, 이 밖에도 비슷한 역사가 참 많습니다.
문화교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우리는 오늘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도 자주 만나서 친구관계로 많은 협력을 합시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착한 취지에 힘찬 응원을 하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오늘 파키스탄 대사관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의
시간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항상 이곳 대사관에 있으니 언제라도 방문하여 주시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자주 미팅을 하면서
의논을 하며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한 파키스탄 나비드 아츠마드 아바시 부대사님의
화답이었습니다.


국경을 넘나들며 소외된 계층과 그늘진 곳을 응원하는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의 한국여성언론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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