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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화” 살롱(2019년 6월 11일)

6월 11일

제 19회 “화”살롱의 부제는 ‘속앓이’였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말 못 할 사연을 가슴에 지니고 있습니다.
어찌 다 털어내고 살 수 있을까마는
각자의 잣대로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그러나 “화” 살롱 안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 속의 공통분모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함께 나누며 기대니 가볍고 공감과 소통이 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과 내 직장동료, 친구로 인한 속앓이 또한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보니 나를 성장하게 하는 호르몬이었고, 강한 에너지로 승화시킵니다.

“화” 살롱 안.
꽃보다 아름다운,
불꽃같은 정열의,
찬란하게 빛나는,
멋진 당신과의 대화속에서
한걸음 한걸음의 시간이 인복으로 쌓이고,
쌓인 인복속에서 우리는 언제나 그러하듯이
함께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다음주 6월 22일은 멋진 대마도에서
20회 “화” 살롱이 열립니다

환상의 대마도로 많이 많이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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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화” 살롱(2019년 6월 4일)

6월의 첫째 주 화요일
제18회 “화”살롱이 명동 협회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부제는 “미련”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국어사전에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정의는 이러한데… 살면서 미련이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단어이지요.

오늘의 호스트는 즉흥적으로 재미나게 가위, 바위, 보로 동심의 마음도 함께 했고요,

어린 왕자 중의 명대사.
마음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이지,
눈으로 보는 건 보이는 게 아니야.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책을 통해, 명언을 통해 큰 교훈을 얻으며 용기와 꿈을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제가 회가 거듭될수록 “화” 살롱이 기다려 지는 건 다른 사람의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하고, 공감하며 높아지는 자존감에 많은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소중한 시간들이 제 마음이었고 앞으로도 마음을 담은 시간 속에 100회, 1,000회의 “화” 살롱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릴레이식의 토크는 좀 더 솔직해진 나의 내면을 도출하는 데 한몫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김대우 작가님!
인연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부적 같은 글귀의 귀한 선물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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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화” 살롱 (남양주 별내동) 2019년 5월 31일

5월 31일

제17회 “화” 살롱은 남양주시 별내동입니다.

5월의 마지막 날.
가든 파티 형식으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주제: 내가 사는 이야기,
부제: 맘과 맘을 잇다. replica watches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인수한 여성 시대의 임직원과 함께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분들과도 한마음으로 어우러진 맘에 맘을 잇다의 부제처럼 노래로, 음식으로, 신명나는 장르였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자랑 정미야 홍보대사님께선 예쁜 한복을 입고 순서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구성진 목소리에 신나는 국악은 누구를 막론하고 흥겨움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하지요. www.ReplicaWatchesAvenue.com
얼쑤~~~

조명 아래 잔디밭에서 밤이 늦도록 끝날 줄 모르는 “화” 살롱 이야기 나라.

한여언의 최고령자 회원님께선 노래가 끝난 가수 현당 님과 행복한 인증숏.
현당 님의 팬이라 시네요.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다면서… repliki zegarkow
‘역시 사는 재미는 사랑이고 정이라더라’ 라고 하시면서 회환의 표정도 일품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한여언의 “화” 살롱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내가 사는 이야기’를 세월 속의 응어리도 토해내고, 공감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뜨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하는,
“화” 살롱의 자부심은 실로 대단한 것입니다. repliche orologi
세계 챔피언 권투선수이신 박종팔 님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홍장가 가수님의 구성진 노래로, 우리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압도적인 가락으로, 흥겨움의 박수로 신명나는 행복 바이러스의 전파 시간이었습니다.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 컷 찍었습니다. 저도 빌려서 한번 머리에 장식해 보고픈 욕심이 납니다만 언감생심 안 어울리겠지요? www.specialopswatch.es

우리 대장님의 포스! 단 한마디…
파 이 팅!

마지막 엔딩곡은,
모두 모여 ‘만남’이라는 노래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한여언 회원여러분!
18회 “화” 살롱에서 만나요.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약속이었고, 바람이었어.

하늘에서 인연을 맺어 주었으니 우리는 마음과 인성으로 관계를 쌓아나가 훗 날, 오늘을 기억하며 행복함으로 전율을 느끼고,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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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화” 살롱(2019년 5월 28일)

제16회 “화” 살롱이 열리고 있는 협회 사무실입니다.

어느덧 5개월이란 시간 속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보석 같은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6회 호스트는 정미야 홍보대사님.
20년 전 기억이 잊히지 않고 왜 이리 새록새록 떠오르며 아플까요?

듣는 내내 여자는 공감. 남자는 아하~~ 그렇구나.
이어서 참석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3분씩 들어보는 시간.

요즘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사는 젊은이들과 기성세대의 세대 차이를 비교하며 나라를 걱정하시는 분.

30대 새내기 며느리가 30년 후 이제서야 시어머니를 이해하겠다는 말씀.

“화” 살롱을 통해 아내라는 여자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참으로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다.

“화” 살롱에서만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철없던 며느리 이해해 주세요 어머니.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간증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아롱이다롱이 지지고 볶고 사는 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16회 “화” 살롱의 진솔한 ‘내가 사는 이야기’ 였습니다.

조화롭게 어울려 웅장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반주가 나오듯이 우리네 인생은 참으로 다양한 무지개빛 색깔 같지만 사는 건 모두 행복의 하모니입니다.

화 살롱을 마치고 즐거운 만찬 시간.
정미야 홍보대사님께서 한 턱 거하게 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한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 바이러스의 전파 “화” 살롱 17회를 기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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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화” 살롱 (인천) 2019년 5월 21일

5월 21일 화요일

제15회 “화” 살롱은
한국여성언론협회와 렉스윤이 콜라보로 함께 했습니다.

박영숙 총재님의 축사
한 길 20년 뚝심으로 일궈오신 훌륭하신 윤성남 회장님과 함께하는 자리여서 행복하고 렉스윤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윤성남 회장님의 축하 말씀과
류종복 인천 시장님의 축사와,
조진빈 대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김채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제15회 차 “화” 살롱.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를 교훈으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진정성 있게, 살아가자는 “화” 살롱의 모토로 ‘내가 사는 이야기’를 표현한 이선영 운영본부장이었습니다.

정미야 한여언 홍보대사님의 신명나는 국악.
아리랑과, 뱃노래로 “화” 살롱 장을 더한층 빛냈습니다.
넘,넘 예쁘셔서 한복 입은 자태에 뿅 한눈에 반했답니다.

‘아이고 우리 예쁜 정미야 홍보대사님!’
총재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열띤 응원하시는 장면의 표정이 더 압권이었습니다.

여기요~~~
또, 뿅뿅 반하고 너무 황홀해서 시선 강탈로 눈 찾으러 다녔다는 …

내 새끼들 예쁘게 실수 없이 잘해야 할 텐데…
김남숙 회장님께서 살짝 숨어 계시다가 카메라에 잡히셨습니다.
하지만, 실수라니요?
심장이 멈출뻔한 역동감 있는 공연에 모든 회원님들의 얼이 빠졌습니다.
(사)세계탑벨리댄스 총연맹 김남숙 회장님!
의리의 회장님!!!

정말 아름다웠고 멋지셨습니다.

배호 노래를 멋지게 불러주신 윤성용 가수와,
태양의 아리랑 체조와 두피 건강 시언으로
멋진 요가를 펼쳐주신 정희정 상무님.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중국 조진빈 국예 대사님의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0미터 길이의 화폭에 멋진 붓글씨를 쓰고 계십니다.

목단 꽃과 글은 건강과 대박기원과 축원의 뜻이 담긴 내용입니다.

렉스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조진빈 대가님의 인터뷰 장면.

‘한국여성언론협회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 글을 한여언 박영숙 총재님께 선물하겠습니다.’
윤성남 회장님의 귀한 선물에 와~아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역시 통 크신 글로벌 기업 윤성남 회장님!
고맙습니다.

‘조진빈 대가님!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겠습니까?’
박영숙 총재님의 프러포즈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라고
흔쾌히 답해주신 대가님!
역시 프로이십니다. 멋지십니다.

현대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며 상생하는 한여언이 되겠습니다.
귀한 선물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총재님의 인사로 “화” 살롱이 폐회되었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화” 살롱.

먼 길 마다않으시고 항상 일찌감치 오셔서 마음을 합쳐주시는 의리의 우리 한여언 회원님들.

행사 촬영을 해주신 소비자 T.V 최종건 대표님!
정지혜 기자님! 홍성대 피디님!

여러분들이 계셔서 찬란하게 빛나는
“화” 살롱이었습니다.

16회에서 또 만나 뵙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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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화” 살롱(마포구) 2019년 5월 14일

한국여성언론협회의 메인인 “화” 살롱 이 벌써 제14회차로 마포구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로 도란도란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13개월의 최연소 회원님부터 71세의 회원님까지 참석하여 세대를 넘나드는 시종일관 유난히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최영옥 연사님의 세 번째 이야기로
내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한여언의 “화” 살롱
광 팬입니다.
제주 “화” 살롱과 대전 “화” 살롱까지
부족한 저에게 최고라고 말씀하시며 엄지 척을 해주신 모습에 정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총재님 덕분에 이제는 누구 앞이든지, 어느 장소에서도 자신 있게 내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자존감이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원님들께선 이렇게 좋은 단체인 한여언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학원 선생님을 하는 저희 회원께서 보내온 사진입니다.
스승의 날 때마다 아이들이 이렇게 칠판에 글을 써놓는 것이 정말 보람이라 하면서
사랑은 보이는 것이라고,
행복도 보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화” 살롱의 행복과 사랑의 바이러스도 보입니다.
“화” 살롱에 오시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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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화” 살롱 (제주) 2019년 5월 10일

제주에서 “화” 살롱을 한 인연으로
한국여성언론협회 제주지회 설립 건과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사회복지법인 한라원의 방문으로 1박2일 다녀왔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세심한 배려와 긍정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한여언의
기본적 이념이 시간이 흐를수록 무르익어 감에 감사를 느낍니다.

1. 사랑과 정성을 다하자.
2. 같은 길을 같이가자.
3. 꽃과 향기를 전하자.
한라원.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송죽원의 아름다운 원훈.

그늘지고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인정과 긍정의 착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한국여성언론협회.

한라원의 원훈과 합쳐 큰 사랑의 도가니로~~

제주에는 5만 명이 넘는 장애인이 있습니다.
작은 정성과 큰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도록 기운을 전달하였습니다.
인연은 하늘에서 맺어주신다더니
지난 제주 “화” 살롱 때 자매결연을 한 한울주간장애인복지센터를 만드신 분이 김금자 원장님이십니다.

한라원 가족들이 만든 황홀하고 예쁜 비누꽃에 눈이 부시고 먼지 한 톨 없이 정갈하게 가꿔놓은 한라원 정경에 마음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제주지회 설립의 미팅으로 김애란 회장님 사무실을 방문하여 소담하게 13회차 “화” 살롱을 하였습니다.
제주에 계시는 멋지고 활기 넘치시는
제주의 한여언 회원님과, 제주를 굳건히 지키시는 남성 회원님들과 “화” 살롱의 주제인 ‘내가 사는 이야기’에
부제는 ‘명분’ 이었습니다.
참으로 모두가 명분 있는 삶에 가치를 두자고 하시는 소통의 말씀에 절대 공감하며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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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화” 살롱 (서울 강서지부) 2019년 4월30일

4월의 마지막 화요일을
강서구 ‘좋은 연 복집’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불꽃같은 정열의,
찬란하게 빛나는,
한국여성언론협회 회원들과 ‘내가 사는 이야기’로 행복의 꽃을 피워냈습니다.

보석 같은 총재님의 말씀.

소외된 계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봉사는 내 식구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서울시 25개구 중 금세자 회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12번째 “화” 살롱을하였습니다 .
금세자 단장님을 소개하며 눈물을 글썽이시는 총재님을 뵈면서 다시 한번 “화” 살롱의 아름다운 화폭을 채웠습니다.

오늘은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께서 나오셔
한 분 한 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화” 살롱이었습니다.
멀리서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상임고문님. 자문 위원님들. 홍보대사님들. 회원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부제인 ‘인연’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강연을 해주신 한국여성언론협회 홍보대사 김채현 아나운서 .
복식호흡을 많이 연습하면 멋지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개구리 뒷다리~~~~~~~~~~~~~~~~’
여러분도 스톱워치를 켜놓고 매일 연습하셔서
영롱하고 중후한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드십시오.

모범생 회원님들.
진지하고 열성적으로 경청해 주시는 멋진 모습들.

꼭 한번 참석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다음 “화” 살롱에도 참석하도록 노력하시겠다는 회원님들의 응원에

오늘도 에너지가 축척되어 힘이 용솟음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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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화” 살롱 (대전) 2019년 4월 16일

4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최고 연사
한국다문화 귀화드림센터 최영옥 회장님입니다.
강사님!
오늘 멋진 강연 기대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화” 살롱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신 회원님께서 방명록에 멋진 사인을 남겨주고 계십니다.

“화” 살롱의 주제 ‘내가 사는 이야기’
부제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피멍이 든 가슴 아팠던 지난 이야기를
자신 있게 자존감으로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적시게 했던 이 시대의 강한 엄마!
이 시대의 강한 여성 최영옥!
최고로 멋지십니다.

바이올린 연주의 시작과 함께
손유상 씨의 ‘축제의 노래’는 우리 “화” 살롱을 축하해 주는 흥겨움이었습니다.

가수 진이 씨의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옆 사람을 바라보며 좋아해. 사모해. 사랑해. 함께 부르는 축가였지요.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앙상블도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잔잔한 감동에,
‘사랑으로’는 함께 부르며 옆에 계신 분들과 눈을 맞췄습니다.

또 한 분 조상구 기타리스트의 아리랑 연주는 황홀한 리듬에 절로 무아지경이었습니다.

흥겨움에 손뼉 치고

공감에 손뼉 치고.

우리는 함께여서 외롭지 않습니다.

행사 때마다 귀한 상품을 선물로 협찬해 주시는 배재호 회장님의 실키베게.
인기 짱이었습니다.

(주)렉스 윤 (윤성남) 회장님은 예뻐지는 마스크팩을 한 아름 선물해 주시며,
5월 21일 화요일 인천으로 오세요.

송도 IBS 타워 17층에서 펼쳐지는 “화” 살롱
국악과 벨리댄스가 함께하는

‘내가 사는 이야기’ 기대하십시오.

봉사와 나눔과 소통으로 출발한 한국여성언론협회는 해가 거듭될수록 자존감 또한 배가 되어 함께 일하는 보람이 하늘을 찌른답니다.

총재님의 인사말씀 중
‘만남은 얼굴의 만남보다 마음의 만남이 먼저이고
상대의 마음을 우선시하는 마음의 축지법이 배려와 소통의 지름길이다.’
라고 하신 인사말씀은 흉내 내고 싶은 어록입니다.

2019년 1월 8일 제1회를 “화” 살롱을 시작으로
평택, 부산, 울산, 제주를 돌아 제11회 대전 “화”살롱입니다 .

작은 단체이지만 국가가 할 수 없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한국여성언론협회입니다.

이제 서울의 25개구를 돌 것이고
4월 30일에는 강서구에서 제12회 “화”살롱을 합니다.

작은 에너지가 큰 파장이 되어 행복 바이러스를 세계로 퍼뜨릴 것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운영본부장 이선영입니다.

총재님 모습처럼 예쁘고 단아한 백장미를 선물 받으셨습니다.

연주 전 악사의 귀여운 몸풀기 모습.
너무 예쁘죠?

오늘도 성황리에 “화” 살롱을 마치며 한국여성언론협회 파이팅 ! 을 외치고, 대전시민들과 재회를 약속하며 아쉬운 발길은 서울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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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화” 살롱(2019년 4월 9일)

4월 9일 화요일

설렘 속 기다림과 즐거움이 있는 “화” 살롱이 열리는 날.

국악 한마당으로 제주문예회관을 들썩들썩 신명 나게 해주신 정미야 원장님.

4대 째 국악을 계승하고 계신 정미야 원장님은
현재 국가무형문재 29호 전승 이수자.
한소리국악 예술단 대표. 한소리 국악원 원장으로
많은 인재를 길러내고 계신 재원이십니다.

제주 “화” 살롱에서 사회를 보신 한국여성언론협회
박루시아 홍보대사님과
정미야 홍보대사님께
뜻깊은 “화” 살롱 장에서
박영숙 총재님께서 위촉장을 수여하셨습니다.

각 분야의 대표님들이 참석하셔서 두 홍보대사님의
위촉을 축하해 주셨고, 다문화중앙회 최영옥 회장님의 진솔한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최고의 박수로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한국여성언론회는 “화” 살롱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용기를 가지고 자존감을 높여 세상의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의 착한 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처음 참석하신 회원님들께서도 고개를 끄덕끄덕 공감하시는 모습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화” 살롱을 10회 째 이어오신 박영숙 총재님께 큰절을 올렸습니다.

누군가 나를 도와준다는 것은 분명 나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지 않은
나눔의 셈법을 가지고 있는 선한 영향력의 향기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향기가 퍼져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위상이
날로 날로 커지고 있는 것 이지요.

가자! 국경을 넘어 세계로!!!

한국여성언론협회 파이팅! 으로
또 한 장의 행복하고 잊지 못할 “화”살롱 한 페이지를 기록하였습니다.